(MHN 장창환 기자) 배우 차승원의 한국이 조지 클루니로 떠올랐다. 또한 추성훈은 방탄소년단 멤버가 됐다.
29일 방송된 ‘차가네’ 4회에서는 방콕 노점에서 무료 시식회를 열고, 직접 개발한 매운맛 소스를 현지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차가네의 마지막 태국 여정이 펼쳐졌다.
차승원이 새롭게 선보인 메뉴는 제육볶음으로 한국과 태국식 매운맛을 결합한 양념을 앞세워 비장의 필살기를 공개했다. 이에 맞서는 추성훈은 과일 향이 가미된 매운맛 소스 ‘추바스코’를 한입 사이즈의 치킨과 함께 선보이며 현지 입맛 공략에 나섰다.
이날 딘딘은 노점을 찾은 여자 손님에게 "코리안 액터"라며 차승원을 소개했다. 그러자 대니구는 "한국의 조지 클루니"라고 띄워줬다. 그러나 이 여자 손님은 의심의 눈빛을 보냈다.
차승원은 여자 손님에게 추성훈을 가리키며 직업을 맞춰보라고 했다. 이에 옆에 있던 남자 손님이 "BTS?"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시식을 마친 여자 손님은 "오늘 한국의 조지 클루니를 만났다"라며 차승원에게 인사하고 떠났다.
사진='차가네'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