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한결, 끝내 눈물···7살 연상 조은나래 두고 母 충돌('합숙 맞선')[순간포착]

연예

OSEN,

2026년 1월 29일, 오후 10:16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 서한결이 조은나래에 대한 호감이 확실한 가운데 어머니와 충돌했다.

29일 방영된 SBS 예능 ‘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이하 ‘합숙 맞선’)에서는 상견례 맞선이 시작되었다. 서한결과 조은나래는 서로를 당연하게 선택했다.

조은나래의 어머니는 몹시 좋아했다. 그러면서도 "서한결 어머니 오기 전에 좋아해야지. 싫으실 수 있으니까"라며 저자세를 보였다. 조은나래는 "내가 연하남을 못 만나는 것도 아니고, 이렇게 저자세로 나오는 관계는 싫다"라며 거북스러워했다.

서한결은 어머니의 속내를 짐작한 듯 "차라리 말하지 말라"는 듯 어머니의 입을 막았다. 모자 사이는 순식간에 서먹해지는 듯했다. 서한결은 조은나래의 시간을 낭비하는 것은 아닐까, 걱정하며 개인적인 고민에 빠졌다.

최종 선택날 아침, 서한결은 편지를 쓰는 도중 울었다. 이요원은 “서한결이 왜 편지를 쓰다 울까?”라며 걱정했고, 서장훈은 “나이 차이를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건가?”라고 말하며 이들의 관계를 종잡을 수 없어 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SBS 예능 ‘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이하 ‘합숙 맞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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