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주, 어머니+예비 시어머니 공세로 장민철과 러브라인('합숙 맞선')

연예

OSEN,

2026년 1월 29일, 오후 10:1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 김진주가 장민철을 향한 일편단심으로 장민철과 부모님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29일 방영된 SBS 예능 ‘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이하 ‘합숙 맞선’)에서는 상견례 데이트에서 0표를 받았던 김진주가 눈물을 흘렸다. 김진주의 어머니는 딸의 모습을 보고 속상해했다.

김진주의 어머니는 딸을 위해 모두가 모인 술자리에서 장민철에게 맥주 한 잔을 따라주며 친근함을 표현했다. 장민철 또한 김진주가 신경 쓰였고, 마음이 있다고 말한 상황이었다.

장민철은 “나는 김진주가 눈에 밟힌다. 내가 선호하는 이미지다. 진주가 순둥순둥하진 않지만, 순수하다. 그래서 이 프로그램에 몰입해서 스트레스 받고 위가 안 좋은 거다. 진주는 부성애라고 해야 하나, 더 챙겨주고 싶고, 아껴주고 싶고 그렇다”라며 어머니에게 말한 상황. 장민철 어머니는 “김진주가 나이도 어리고 예뻐서 마음을 비워야할 줄 알았어”라며 김진주를 살폈다.

김진주는 “전 첫째날부터 장민철 선택했다”라며 확실하게 말했고, 장민철의 어머니는 반색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SBS 예능 ‘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이하 ‘합숙 맞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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