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킴, 국화 두고 22기 영식 도발 "요실금→환갑에 띠동갑 아님?"('나솔사계')[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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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1월 29일, 오후 10:55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미스터 킴이 사랑의 직진을 위해 경쟁자 비방을 서슴없이 보였다.

29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쌍방 선택 데이트 중 남성 선택이 공개됐다. 국화를 선택한 건 22기 영수와 미스터 킴이었다.

미스터 킴은 “당연히 국화는 다대일 데이트가 될 거 같았다. 즐겁고 기다린 건 아니지만, 오히려 경쟁할 사람들이 동시에 국화에게 어필한다면 오히려 내가 돋보일 수 있지 않나? 자신이 없진 않았다”라고 말했고, 22기 영수는 “예상대로 미스터 킴이 왔다. 잔인한 생각을 해야겠죠”라며 역시 물러날 생각이 없었다.

미스터 킴은 “장유유서니까 22기 영수 먼저 줘라. 곧 50 아니시냐”라며 데이트 시작부터 22기 영식을 도발했다. 22기 영수는 “네, 뭐”라며 심드렁했다. 국화는 “우리 말띠즈다”라며 애써 분위기를 띄우고자 했다. 그러자 미스터 킴은 “아, 띠동갑! 두 바퀴?”라며 도발했고, 22기 영수는 “환갑 때 보자?”라며 쿨하게 반응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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