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기 영수, '나는 솔로' 질문에 당황…"방송 보진 말고"

연예

뉴스1,

2026년 1월 29일, 오후 11:10

SBS Plus '나솔사계' 캡처

28기 영수가 '나는 솔로' 질문에 당황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28기 영수가 호감이 있는 용담과 단둘이 대화했다.

용담이 자신을 선택해 준 그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깜짝선물이다. 이벤트 같다"라는 말로 감동을 표현한 것. 특히 "원래 28기에서도 그랬냐?"라며 '나는 솔로'에서 어땠는지 궁금해해 이목이 쏠렸다.

이런 질문에 28기 영수가 당황해 웃음을 샀다. 그가 "아니, 뭐 방송은 보진 말고"라면서 "바쁜데 뭐 그런 것까지 챙겨봐"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SBS Plus '나솔사계' 캡처

28기 영수가 용담에게 "오늘 얘기 나눠서 너무 좋았다. '진짜 재미있게 알콩달콩 잘 지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 이 안에서는 두 분과 좀 더 얘기 나누고 싶고, 그 두 분에게 마음을 보여주고 싶다"라면서도 "절대 용담이 부담 갖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28기 영수가 인터뷰에서 "어느 정도 서로 호감을 확인한 순간"이라며 "나에게 호감이 있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나 용담은 달랐다. 그는 "28기 영수에게 어필할 생각이 없다"라며 속마음을 공개해 MC들을 폭소하게 했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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