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기 경수, 국화와 스킨십 장난···윤보미·경리 "으악, 저게 썸이지"('나솔사계')[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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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1월 29일, 오후 11:49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26기 경수의 마음이 국화에게로 기우는 게 슬슬 드러났다.

29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26기 경수가 용담과 데이트 후 국화와 깊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용담은 “26기 경수가 우유부단하다. 아까 세 명이 마음에 있다고 했다. 백합이 아니라고 해서 차였으니 두 명이 남은 거다. 이제 내가 데이트하자고 해서 어거지 데이트를 한 거 아니냐”라며 “26기 경수가 표현한다는 느낌이 없었다”라면서 26기 경수에 대한 직진을 선언했으면서도 서운한 마음을 토로했다.

국화는 “용담님의 마음을 알지 않냐”라며 26기 경수에게 물었다. 26기 경수는 “모를 수 없다. 저는 그래서 저랑 더 잘 맞는 사람이 누구인가, 제 스스로 생각해보고 싶다. 그래서 국화랑 더 얘기를 해 보고 싶다. 국화 님 마음도 더 알고 싶긴 하다. 지금까지는 국화랑 티키타카가 잘 맞는 거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국화는 “저도 잘 맞아서 당황스럽다. 사실 좋다. 머리에 스팀이 온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26기 경수는 국화의 머리 위를 호호 불어주었고, 경리는 “어머 저게 뭐야”, 윤보미는 “저게 더 혼란스러워"라며 감탄과 경악이 섞인 비명을 질렀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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