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극강의 단맛 두바이 디저트에 '표정 관리 불가'.."정신 번쩍 나는 맛" ('자유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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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1월 30일, 오전 05:12

[OSEN=박근희 기자] 배우 한가인이 최근 유행하는 두바이 간식을 먹고 혹독한 시식평을 남겼다.

29일 오후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가격대별 무조건 성공하는 한가인 추천 2026 트렌드 설 선물 10가지 대공개 (+두쫀쿠 먹어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한가인은 제작진이 준비한 두바이 찹쌀떡을 마주했다. 제작진이 한가인을 위해 특별히 ‘생딸기 두바이’까지 준비했다고 전하자, 평소 단 음식을 즐기지 않는 한가인은 몸서리를 치며 경악을 금치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계속되는 두바이 디저트의 등장에 한가인은 “두바이 왜 이렇게 좋아해. 왜 이렇게 두바이를 좋아하는 거예요”라고 물으며, “나 두바이 가보지도 않았는데”라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본격적인 시식에 들어간 한가인은 찹쌀떡을 한입 먹자마자 급격히 표정이 어두워지며 현실 반응을 쏟아냈다. 그녀는 *너무 이상해요. 너무 달아요. 정신이 번쩍 나는데요 이거?”라며 미간을 찌푸린 채 괴로워하는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두바이 초코립’이 유행이라는 말에는 “나 유행 따라가기 너무 힘들어”라며 깊은 한숨을 내쉬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두바이 쫀득 쿠키’를 맛본 한가인은 “입에 모래가 있어요. 호떡 향이 나는데 씨앗호떡의 고소함이”이라며 한가인표 독특한 비유가 섞인 시식평으로 마무리해 웃음을 안겼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유튜브 ‘자유부인 한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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