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도영, 군 복무 중에도 선행…자립준비청년 위해 1억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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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1월 30일, 오전 10:18

그룹 NCT 멤버 도영이 군 복무 중에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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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도영이 자신의 생일을 맞아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을 위해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영은 보호 종료 이후에도 응원이 필요한 자립준비청년들의 상황에 공감하며, 청년들이 스스로 삶을 꾸려갈 수 있는 자립의 토대를 마련하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결정했다.

월드비전은 전국 13개 자립지원전담기관과 협력해 21명의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주거비와 긴급 생계비 등 안정적인 일상 유지와 자립 기반 마련을 돕는 데 후원금을 활용할 계획이다.

도영은 "꿈을 꾸는 모든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 싶다"며 "저도 언제나 지금도 변함없이 끝없이 꿈을 꾸겠다"고 전했다.

한편 도영은 지난해 12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고 있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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