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협회 및 회원사는 어떠한 경우에도 개인에게 영화 예매권 구매, 선입금, 수수료 납부 등을 요구하지 않는다. 또한 공식적인 채용이나 협업은 각 회원사의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SNS 채널을 통해서만 진행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관심과 애정을 악용한 사기 행위로 피해가 확산되는 것을 매우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유사한 연락을 받을 경우 즉시 대화를 중단하고 해당 영화사 또는 협회의 공식 채널을 통해 사실 여부를 확인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재차 주의를 요청했다.
또한 “금전 피해가 발생했거나 사기가 의심되는 경우에는 경찰청(112) 또는 사이버범죄 신고시스템(ECRM)을 통해 신속히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