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아니었어? 아프리카 간 노홍철, 잠든 사자 만졌다 '깜짝' [N샷]

연예

뉴스1,

2026년 1월 30일, 오후 04:30

노홍철 인스타그램

방송인 노홍철이 아프리카에서 사자를 직접 만진 놀라운 근황을 공개했다.

노홍철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자는 사자의 털끝을 건드려본다"며 "호상을 향해" "계획대로 늙고 있다"는 글과 함께 여러 영상를 게재했다.
노홍철 인스타그램

영상에서 노홍철은 점프를 하며 나무 위에서 낮잠을 자고 있는 사자를 만지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경악게 한다. 또한 잠든 사자 뒤에 누워있는가 하면, 사자와 나란히 걷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긴다. 이밖에도 기린과 함께 식사를 하거나 얼룩말을 만지는 등 경이로운 체험으로 놀라움을 더한다.

누리꾼들은 "너무 멋져요" "진짜 행복해보여요" "부러워요" "AI인 줄 알았네" "AI 아니었나" 등 놀랍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노홍철은 오는 2월 1일 오후 6시 10분 처음 방송되는 MBC '마니또 클럽'에 출연한다. '마니또 클럽'은 정체를 들키지 않고 깜짝선물을 전달하는 리얼 버라이어티로, 노홍철 외에 제니 덱스 추성훈 이수지 등이 출연한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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