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팬이 110만원.. '♥엄태웅' 윤혜진, 애용템 공개 "얘는 비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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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1월 30일, 오후 04:54

(MHN 박선하 기자) 배우 엄태웅 아내이자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애용 중인 고가의 주방 아이템을 공개했다.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에는 지난 29일 '잘 샀다 싶은 살림 주방 아이템 다 보여드림 | 프라이팬, 주방용품, 청소템, 도마, 냄비, 탈취제 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윤혜진은 "2년 전에 살림템을 한 번 소개해드렸는데, 다시 소개할 때가 된 것 같다"며 평소 애용하는 주방 아이템들을 공개했다.

특히 윤혜진은 유명 브랜드의 구리팬을 소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전통과 역사가 깊은 브랜드의 팬이다. 얘는 비싸다. 비싼 만큼 10년째 쓰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해당 브랜드의 구리팬은 최대 110만원대에 판매되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윤혜진은 "이 제품은 열 전도율이 뛰어나고 예열만 잘하면 평생 사용할 수 있다. 딸 지온이에게까지 물려줄 수 있을 것"면서 "비싸서 한 번에 여러 개를 사지는 못했고, 하나씩 모았다"고 했다.

또그는 보다 합리적인 대안으로 다른 브랜드의 스테인리스 프라이팬도 함께 소개하며 "아는 사람들은 다 아는 팬"이라고 전했다.

윤혜진은 "관리 측면에서는 두 제품 모두 어렵지 않다"면서도 "다만 예열을 충분히 하지 않으면 음식이 눌어붙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사진='윤혜진의 What see TV'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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