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가방은 바닥에, 품격은 정상에'…지드래곤의 공항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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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1월 30일, 오후 05:07

빅뱅 지드래곤이 월드스타의 면모를 입증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빅뱅 지드래곤이 30일 해외 일정을 위해 인천공항을 통해 말레이시아로 출국하며 90도 인사를 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빅뱅 지드래곤이 30일 해외 일정을 위해 인천공항에 도착해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빅뱅 지드래곤(G-DRAGON)이 ‘월드스타의 품격’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지드래곤은 해외 일정 참석을 위해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로 출국했다.

이날 지드래곤은 청바지에 네이비 컬러 코트를 매치한 감각적인 공항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고가의 샤넬 백을 포인트 아이템으로 더하며 특유의 패션 아이콘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지드래곤은 취재진과 팬들을 향해 인사를 건네며 90도로 허리를 숙이는 예의 바른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 과정에서 고가의 명품 백이 바닥에 닿는 상황에도 개의치 않는 여유로운 태도는 ‘글로벌 스타’다운 면모를 엿보게 했다.

한편 지드래곤은 ‘K-SPARK in Malaysia 2026’에서 메인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라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빅뱅 지드래곤이 30일 해외 일정을 위해 인천공항을 통해 말레이시아로 출국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빅뱅 지드래곤이 30일 해외 일정을 위해 인천공항에 도착해 출국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빅뱅 지드래곤이 30일 해외 일정을 위해 인천공항을 통해 말레이시아로 출국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빅뱅 지드래곤이 30일 해외 일정을 위해 인천공항을 통해 말레이시아로 출국하기 전 팬과 취재진에 예의바른 인사를 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빅뱅 지드래곤이 30일 해외 일정을 위해 인천공항을 통해 말레이시아로 출국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빅뱅 지드래곤이 30일 해외 일정을 위해 인천공항에 도착해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빅뱅 지드래곤이 30일 해외 일정을 위해 인천공항을 통해 말레이시아로 출국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빅뱅 지드래곤이 30일 해외 일정을 위해 인천공항을 통해 말레이시아로 출국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빅뱅 지드래곤이 30일 해외 일정을 위해 인천공항에 도착해 출국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빅뱅 지드래곤이 30일 해외 일정을 위해 인천공항을 통해 말레이시아로 출국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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