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은, 4년째 작품없는 현실.."연기자에서 점점 멀어져" 심경(고은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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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1월 30일, 오후 05:07

[OSEN=김나연 기자] 배우 한고은이 4년째 작품 활동이 없는 것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29일 '고은언니 한고은' 채널에는 "결혼 잘했다고 소문난 한고은에게 관상가가 던진 충격적인 한마디 (부부관상, 궁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한고은은 새해를 맞아 관상가를 집에 초대해 자신의 관상을 분석했다. 그러던 중 한고은은 "저는 연기를 계속 하게 될까요?"라는 질문을 던졌다.

한고은은 지난 2022년 방송된 ENA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 이후로 작품 활동이 없는 상황. 이에 그는 "이러다 이제 연기자에서 하나둘씩 멀어지는것 같아서"라고 털어놨다.

이에 관상가는 "연기 하시는것도 기회가 있을수 있고 콘텐츠적으로 봤을때는 손을 많이 활용하고 손재주를 이용하고 이런 것들이 잘 맞을수 있을 것 같다. 그거는 요리도 될수 있고 디자인같은 것도 될수 있고 그런 그림이나 전시같은 것도 될수 있다"고 조언했다.

한고은은 "언제까지 일할수있을까요?"라고 물었고, 관상가는 "일단 운이 60대 초중반에도 운이 있으시니까 그때도 뭐 작품이나 활동들을 하실수 있다"고 답했다. 그러자 한고은은 "그러면 60대 초까지는 살아있다는 거네?"라며 "모르는거지 사람 인생은"이라고 극단적 사고방식을 전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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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고은언니 한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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