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김소영 기자) 배우 조지환이 딸의 분리불안 극복을 위해 다시 한번 나선다.
30일 방송되는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혼자서는 화장실조차 가지 못하는 초등학교 3학년 딸의 두 번째 분리 연습 도전기가 공개된다.
선공개 영상에서 금쪽이는 1시간 동안 혼자 집에 머무는 연습에 흔쾌히 응하며 그림을 그리는 등 불안을 낮추려 애쓰지만, 종료 10분을 남기고 결국 눈시울을 붉히며 집 밖으로 뛰쳐나간다.
다음 날 이어진 30분 연습에서는 시작부터 '하기 싫다'며 격하게 떼를 쓰고 현관까지 따라 나와 부모를 붙잡아 결국 재도전마저 무산되고 만다.
딸의 급변한 태도에 조지환 부부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이를 지켜본 오은영 박사는 겉으로 드러난 행동 이면에 숨겨진 '의외의 핵심 원인'을 분석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오 박사가 짚어낸 진짜 이유는 무엇일지, 이날 오후 9시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채널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