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김나연 기자]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새해 부터 병치레 중인 근황을 전했다.
29일 최준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오늘까지 단톡방 공지 하기로 했는데..부산 출장 다녀오고 서울 오자마자 토할것 같은 오한이랑 몸살기운 느껴져서 죽을 것 같아요.."라고 좋지 않은 몸상태를 알렸다.
그는 "추워 죽겠는데 입 속 안은 엄청 뜨거움. 왜이래!?"라고 속상해 하면서도 "여하튼 지금 한 7-8명정도 뽑았으니 내일 마저 부랴부랴 읽고 뽑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쉐이크도 공지 드려야 하는데 폰 보니까 더 어지러워유.. 하루만 이해해주십사 급하게 사과문 올리기.."라고 고통을 호소했다.
이후 최준희는 진통제부터 감기약까지 각종 상비약을 섭취한 사진과 함께 힘들어 기절한 듯한 짤을 첨부해 우려를 더했다.
한편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kg까지 증가했지만 꾸준한 노력으로 현재 키 170cm에 몸무게 41kg의 뼈말라 체형을 유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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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최준희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