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박선하 기자) 원조 청순여신 왕조현이 중국판 틱톡 도우인에 개인 계정을 개설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30일(현지시간) 현지 매체에 따르면 왕조현은 최근 본인 명의로 도우인 계정을 개설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왕조현의 계정은 개설 하루 만에 팔로워 100만 명을 돌파했으며, 계정 개설과 함께 공개한 7초 분량의 짧은 영상 역시 하루 만에 조회수 160만 회를 넘겼다.
왕조현은 1984년 스카우트 제의를 받고 대만에서 홍콩으로 건너가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1987년 영화 '천녀유혼'에 출연하며 청순한 미모로 큰 인기를 얻었고, 단숨에 글로벌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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