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 올해 '연예대상' 노린다(워크맨)

연예

MHN스포츠,

2026년 1월 30일, 오후 06:20

(MHN 장창환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준이 야심찬 포부를 털어놨다.

이준은 30일 공개된 유튜브 '워크맨'에서 무신사 대형 매장 알바생으로 나섰다. 그는 오프닝에서 트로피를 손에 들고 차에서 내려 관심을 모았다.

이준은 "여러분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작년에는 우수, 올해에는 최우수, 내년에는 대상"이라고 덧붙여 욕심을 드러냈다.

그러나 이준은 이내 "아 이거 짐이네"라며 트로피를 들고 일터에 나온 걸 후회했다. 그러면서 "(트로피를)자랑하러 갖고 온 게 아니고 마케팅하러 왔다"라며 "기사가 생각보다 안나왔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또 무신사 매장에서 "거의 대상연예인이다"라며 셀프 홍보까지 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이준은 지난해 연말 KBS '연예대상' 버라이어티 부문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사진=유튜브 '워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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