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 재계약 만족도 질문에 '쌍따봉'… “티키 타카 타카 했다" (집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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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1월 30일, 오후 06:32

(MHN 박선하 기자) 그룹 ITZY(있지)가 재계약에 대한 만족도를 드러냈다.

30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ITZY(있지)가 온다는 표현은 너무 수동적인 듯 내가 JYP에게 간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대성은 JYP 사옥 투어를 한 뒤 "소속사마다 밀고 있는 '킥(Kick)'이 있더라. YG는 구내 편의점이고, SM은 광야라는 굿즈숍이 잘 되어있더라"라면서 "그렇다면 JYP의 킥은 무엇이냐"고 물었다.

이에 예지는 유기농 카페 '소울컵(SOULCUP)'을 언급했고, 유나는 "밥이 진짜 맛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대성은 "있지가 재계약을 하면서 JYP 라인업의 허리가 됐다"고 운을 뗀 뒤 "재계약 할 때 요구나 이런 것들이 잘 개선됐느냐"고 질문했다.

예지는 대답 대신 두 엄지를 치켜세웠고, 채령 역시 "원래도 너무 잘해주셨다. 아티스트한테는 너무 좋은 회사다"라며 엄지손가락을 들어 올렸다.

대성은 "재계약이 원활하게 이뤄진다는 건 복이다. 티키 했는데 바로 타카가 된다는 건 쉽지 않은 일"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리아는 "저희도 티키 타카 했다"고 했고, 채령은 "티키 타카 타카 정도"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집대성'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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