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방송인 전현무와 곽튜브, 여경래가 섭외 실패의 고배를 마셨다.
30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3’에서는 여수를 재방문한 전현무와 곽튜브, 여경래의 모습이 그려졌다.

전현무와 곽튜브, 여경래는 ‘전현무 계획 촬영 실패한 집’, ‘전현무 계획이 못 간 7천원 백반맛집’에 재도전하기로 했다. 이 과정에서 가던 길에 들렸던 식당은 과거에는 규모가 소박했지만 지금은 확장된 규모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전현무와 곽튜브는 “우리가 이렇게 힘이 있었나”라며 놀라워했고, 곽튜브는 12kg가 더 나갔던 당시 사진을 보며 웃음을 터뜨렸다.
발걸음을 옮겨 당시에는 사장님의 건강 문제로 인해 섭외 시도를 못했던 백반집에 도착한 세 사람은 “촬영을 못한다”는 사장님의 말에 날벼락을 맞았다. 촬영을 하면 손님이 몰려서 감당이 안된다는 말에 결국 맛을 보지 못하고 발걸음을 돌려야 했다. ‘전현무계획’ 최초 같은 집 2회 섭외 실패라는 역사를 쓴 가운데 세 사람은 계획을 바꿔 갯장어 샤부샤부집으로 향했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