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진료 기록 공개 후폭풍…“벌떡주 마셔야 한다” 자폭 [순간포착]

연예

OSEN,

2026년 1월 30일, 오후 10:16

방송 화면 캡처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방송인 전현무와 곽튜브, 여경래가 섭외 실패의 고배를 마셨다.

30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3’에서는 여수를 재방문한 전현무와 곽튜브, 여경래의 모습이 그려졌다.

전현무와 곽튜브, 여경래는 과거 사장님의 건강 문제로 인해 섭외 시도를 못했던 백반집에 도착했으나 “촬영 못한다”는 말에 날벼락을 맞았다. 촬영을 하면 손님이 몰려서 감당이 안된다는 말에 이들은 결국 맛을 보지 못하고 발걸음을 돌려야 했다.

이후 샤부샤부를 먹기 위해 이동하던 중 분위기 있는 길이 펼쳐지자 곽튜브는 전현무를 향해 “여기 오셔야 하지 않겠냐”라고 말한 뒤 여경래에게는 “전현무가 결혼을 못했는데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냐”고 물었다. 여경래는 “눈이 너무 높은 거 아니냐”라고 말했고, 전현무는 “다 때가 있는 것 같다”라고 체념한 듯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 화면 캡처

다행히도 갯장어 샤부샤부집은 촬영을 허락 받았다. 사장님은 “이번에 마음고생 심했는데 잘 풀려서 다행이다”라고 위로했고, 전현무는 “최신 뉴스를 잘 아신다”라고 멋쩍어했다. 메뉴판을 보던 전현무는 야관문 등이 있는 걸 보고 웃었고, 여경래도 “저는 필요 없다”며 함께 웃었다. 이에 곽튜브는 “한 분이 벌떡주를 드셔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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