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0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에서는 기안84와 데이식스 도운의 청계산 우정 등반 현장과 배우 서범준이 롤모델 유지태와 마주한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서범준이 자신의 영원한 롤모델인 유지태와 마주한 모습이 공개된다. 앞서 서범준은 10년 전 배우 지망생이던 시절, 유지태와 남다른 인연을 맺었던 사연을 공개한 바 있다. 배우 선후배로 다시 만난 이들의 만남에 관심이 집중된다. 서범준은 배우가 된 후 한 시사회 현장에서 유지태를 만났던 순간을 전하며, 이후 유지태가 찍은 독립영화에 출연까지 했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
유지태는 배우 후배가 된 서범준에게 “더 멋있어졌구나?”라며 반갑게 맞이한다. 서범준이 좋아하는 빵을 한가득 준비해 그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다. 또한 서범준도 직접 발로 뛰며 모은 빵 선물을 전하고, 유지태는 “이 빵은 진짜 맛있게 먹어야겠다. 성공해서 주는 빵이니까”라며 감격한다. 코드 쿤스트는 “어떻게 샀는지 보면 더 감동하시겠다”라며 빵 선물에 담긴 서범준의 진심에 공감한다.
서범준의 빵 선물 속에는 최근 핫한 디저트인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도 담겨 있어 눈길을 모은다. ‘두쫀쿠’의 맛을 보는 유지태를 바라보며 눈을 떼지 못하는 서범준. 과연 유지태의 반응은 어땠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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