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비서진’ 김광규가 제작진에게 복권을 선물했다.
30일 방송된 SBS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비서진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시청률 보증 수표’ 배우 박신혜가 열여섯 번째 ‘my 스타’로 출연했다.
이날 오프닝에서 김광규는 “최우수상을 또”라며 미소와 함께 제작진에게 복권을 선물했다. 수상 당시, 스태프들의 이름을 언급하지 못한 것을 대신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한 것.

한 명 한 명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새해 복을 전달한 김광규는 “1등 해라. 1등해서 퇴사해라”라고 전했다.
더불어 이서진에게도 복권을 건네며 최우수상 수상을 축하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광규와 이서진은 지난해 ‘2025 SBS 연예대상’에서 쇼버라이어티 부분 남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내겐 너무 까칠한 비서진 - 비서진’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