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비서진’ 이서진이 현실 남매 케미를 선보였던 한지민의 어머니를 만난 일화를 전했다.
30일 방송된 SBS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비서진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열여섯 번째 ‘my 스타’로 박신혜가 등장했다.
이날 ‘비서진’은 박신혜 부모님이 운영하는 곱창집을 찾았다. 박신혜는 능숙한 손놀림으로 곱창을 구웠고, 두 사람에게 맛있게 먹는 팁을 전수했다.

이때 김광규는 이서진에게 “너 한지민 어머니 방송 나가고 본 적 있어?”라고 물었다. “방송 나가기 전에 만났다”라는 이서진에 “어머니가 무슨 얘기 하셨냐”고 되물었다.
이서진은 “‘어머니 이 방송 나가면 지민이 매장 당합니다’ 했다. 하도 나한테 막하니까”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김광규는 “야 어머님이 지민이 왜 3등신으로 찍었냐고 뭐라고 안 하셨냐”라며 지난 방송에서 이서진이 3등신 비율로 찍은 사진을 언급했다. 이서진은 “어머님이 좋아하시던데”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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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내겐 너무 까칠한 비서진 - 비서진’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