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혁이 무대인사 중 당황스러운 사인 요청을 받았다.
배우 이수혁과 정지소가 1월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중로 CGV영등포에 자리해 영화 '시스터' 무대인사를 진행했다.
배우들은 현장에 모인 관객들에 인사를 건네고 팬서비스를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시스터'는 거액의 몸값을 노리고 언니를 납치한 '해란'(정지소)과 모든 것을 계획한 '태수'(이수혁), 그리고 이를 벗어나려 극한의 사투를 펼치는 인질 '소진'(차주영) 사이에 감춰진 진실을 파헤치는 납치 스릴러 영화다. 절찬 상영 중.
iMBC연예 홍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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