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장우영 기자] 배우 류시원의 19살 연하 아내가 연예인보다 더 연예인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31일 윤정수의 아내 원진서는 소셜 계정에 “1월의 마지막 날 돌아보는, 소소하지만 소중했던 1월 일상들. 시간이 왜 이렇게 빠르지”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지난해 10월 결혼해 신혼을 만끽하고 있는 원진서의 모습이 담겼다. 원진서는 2월이 되면 윤정수의 생일 주간이 시작된다면서, 1월을 돌아보며 소중한 순간들을 떠올렸다.

이 가운데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만남이 성사됐던 류시원과 그의 아내도 포착됐다. 류시원의 아내 이아영은 남편보다 19살 연하로, 1991년생이다. 이아영은 ‘대치동 여신’으로 불니는 수학 강사로, 두 사람은 지난 2020년 결혼해 지난해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이아영은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밀리지 않는 미모를 자랑했다. 연예인보다 더 연예인 같은 미모를 통해 ‘대치동 여신’ 별명을 입증했다.
한편, 원진서와 윤정수는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