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생활고 때 김희철에게 158만 원 받아..조건은 반말하기”(아는 형님)

연예

OSEN,

2026년 1월 31일, 오후 09:5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김희철이 생활고를 겪던 김장훈을 도와줬다고 밝혔다.

31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이하 아형)에는 김장훈, 배기성, 자두가 출연했다.

이날 김장훈은 “나는 생활고에서 왔다”라고 말했고 김희철은 “자숙고 아니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희철은 생활고를 겪었다는 김장훈에게 “내가 100만 원 보냈다. 형 생활고 시달릴 때. 그 증거도 있다”라고 말했고 강호동은 “받았냐, 안 받았냐”라고 물었다. 김장훈은 민망한 표정으로 “받았다”라고 답했다.

김장훈은 “158만 원이었다”라고 말한 후 “그때 조건이 반말하는 조건이었다”라고 말했다.

/hylim@osen.co.kr

[사진] JTBC ‘아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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