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성공’ 배기성 “살 빼니 코 이야기만..볼록렌즈 쓰냐고”(아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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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1월 31일, 오후 10:1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기성이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31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이하 아형)에는 김장훈, 배기성, 자두가 출연했다.

이날 김희철은 배기성을 보며 “살이 왜 이렇게 빠졌냐”라고 놀랐다. 이수근은 “기성이는 살 빠진 게 코로 다 갔냐”라고 물었고 배기성은 “코만 안 빠진다. 나보고 볼록렌즈를 쓰냐더라. 그냥 카메라인데”라고 공감했다.

배기성은 "벤자민 버튼처럼 나이가 들수록 내 나이를 찾아간다"라고 말한 후 “살을 뺐더니 코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6~7개월 정도 빼고 있다. 커버 영상을 할 때 카메라를 밑에다가 두는데 턱이 너무 꼴 보기 싫더라. 대중들이 보는 건데 이런 모습을 보여주기 싫었다"라고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배기성은 "결혼식 때보다 훨씬 많이 뺐다.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다. 요즘 느끼고 있다”라고 말했다.

/hylim@osen.co.kr

[사진] JTBC ‘아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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