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315회에서는 2024년 ‘배달의 놀뭐’로 첫 인연을 맺은 강원도 홍천 산골 마을 다시 찾은 유재석, 하하와 처음 방문하는 허경환, 주우재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멤버들은 영하 17도 강추위 속에서 홍천 겨울나기 필수품인 염화칼슘을 주민들에게 배달하기 위해 나섰다. 20kg 염화칼슘 포대를 짊어지고 눈길을 오른 것.
북한산 지게꾼을 경험했던 주우재는 “이건 저한테 일도 아니다”라며 허세를 부렸지만, 이내 체력이 바닥나 눈바닥에 철퍼덕 쓰러졌다. 이때 주우재가 자신도 모르게 눈물을 흘려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나 왜 눈물이 나지?”라며 황당해했다.
허경환은 염화칼슘 포대 위에 대자로 뻗은 주우재를 보고 “대벌레 아냐?”라고 혼잣말해 폭소를 안겼다.
한편 연예계 웃수저들의 웃음, 재미, 감동을 다 담은 ‘리밋 없는’ 오픈형 버라이어티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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