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김설 기자)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의 상원이 데뷔 후 처음으로 음악방송 스페셜 MC에 도전한다.
소속사에 따르면 상원은 오늘(1일) 오후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의 스페셜 MC로 나선다. 훈훈한 비주얼과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주목받아온 상원은 이번 진행을 통해 무대 위와는 또 다른 차분하고 부드러운 매력을 선보이며 프로그램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상원의 이번 스페셜 MC 발탁은 알파드라이브원의 가파른 인기 상승세를 방증한다. 알파드라이브원은 데뷔 앨범 ‘EUPHORIA’로 발매 첫 주 144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역대 K-팝 그룹 데뷔 앨범 초동 판매량 2위를 기록했다. 특히 데뷔곡으로 워너원 이후 약 9년 만에 지상파 3사 음악방송 1위를 석권, 총 4관왕에 오르는 등 ‘괴물 신인’으로서의 저력을 입증했다.
이날 ‘인기가요’에서는 상원의 스페셜 MC 활약뿐만 아니라 알파드라이브원의 무대도 함께 준비되어 있어, 그룹의 다채로운 매력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데뷔와 동시에 국내외 주요 차트를 휩쓸며 대세 입지를 굳힌 알파드라이브원은 음악 방송은 물론 예능, 화보 등 다양한 분야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상원이 출연하는 SBS ‘인기가요’는 오늘(1일) 오후 방송된다.
사진=웨이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