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 왼쪽부터 동연, 현빈, 요치, 홍, 정빈(사진=그리드엔터테인먼트)
새 싱글 ‘컴 트루’(COME TRUE)로 컴백한 보이그룹 파우(POW·요치, 현빈, 정빈, 동연, 홍)가 최근 이데일리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꺼낸 말입니다.
파우와 알파드라이브원 멤버 리오, 상원은 그리드엔터테인먼트에서 함께 연습생 시절을 보냈습니다. 파우 멤버 5명은 2023년 10월 먼저 데뷔의 꿈을 이뤘고, 리오와 상원은 Mnet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 ‘보이즈2플래닛’ 데뷔조로 선발돼 알파드라이브원 멤버로 지난달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7명 모두 연습생이 아닌 K팝 아티스트로서 각자의 자리에서 다시 만나게 됐습니다. 파우 멤버 요치의 경우 그리드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틀기 전 리오, 상원과 함께 빅히트뮤직 공개 연습생 팀 트레이니A 일원으로 활동한 바 있어 이번 재회가 갖는 의미가 더욱 남다릅니다.
리오(왼쪽), 상원(사진=웨이크원)
아울러 이들은 “상원이와 리오 모두 긴 연습생 시절을 버텨온 만큼 지금의 모습이 더 반갑고 응원하게 된다”며 “지금도 연락하며 지내는 사이인 만큼, 앞으로의 만남이 더욱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파우는 일본 힙합 그룹 엠플로(m-flo)의 ‘컴 어게인’(Come Again)을 샘플링해 만든 신곡 ‘컴 트루’로 올해 첫 컴백 활동에 나섭니다. ‘할까 말까’라는 망설임을 내려놓고 새로운 시작에 나서자는 메시지를 담은 곡입니다.
파우는 “올해는 팀에게 중요한 승부처가 될 것”이라며 “이번 컴백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파우라는 팀을 알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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