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선미경 기자 ‘장사천재 조사장’ 조서형이 예비 남편은 공개했다.
1일 오후에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흑백요리사’ 출연으로 유명한 장사천재 조사장 조서형의 새로운 식당이 공개됐다.
조서형은 “24살에 오픈한 가게를 8년째 운영하고 있다. 우리는 코로나 때도 만석이었다”라고 소개했다.

이날 조서형은 여의도로 오픈한 새로운 식당으로 출근했다. 조서형은 “여의도에 젊은 한식이 없더라. 클래식한 한식이나 회식용 한식 밖에 없어서 생기 있는 한식을 만들어 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조서형은 새해를 맞아 입사 4일차의 신입 직원과 요리 대결에 나섰다. 봄 재료를 활용한 요리를 각각 만들어 박명수의 심사를 받았다. 박명수는 조서형이 요리하는 것을 보면서 “남들 놀고 싶을 때 안 놀고 이렇게 하니까 성공하는 거다”라고 감탄했다.
박명수는 조서형을 보면서 “어머니들이 좋아할 것 같다”라고 말했고, 조서형은 “저희 어머님이 좋아하신다”라며 오는 5월 결혼한다고 소식을 알렸다.

조서형은 예비 신랑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호텔에서 F&B 전공했다. 요즘은 가장 핫한 손종원 셰프와 협업하고 있다”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조서형은 앞서 한 예능에서도 3살 차이의 예비 남편을 공개한 바 있다.
조서형과 대결한 신입 셰프는 3호점까지 타코 가게를 낸 사장이었다. 그는 “조서형 셰프님과 같이 일하고 싶어서 SNS로 직접 연락하고 포트폴리오 작성해서 보내드렸다”라고 말했다.
박명수의 선택은 조서형의 바지락 완자 요리였다. 박명수는 “재료들의 조화가 좋았던 것 같다. 나이가 많고 연륜이 있어야 한식을 잘하는 게 아니라 열정과 노력이 있어야 한다”라고 칭찬했다. /seon@osen.co.kr
[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