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준형 기자] 7일 오후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드라마맥스 채널 ‘밝히는 연애코치’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홍석천이 질문을 듣고 있다. / soul1014@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2/01/202602011756772691_697f1556e1ff3.jpg)
[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부동산에 사기 당한 과거를 털어놓았다.
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홍석천이원일’에 ‘새해엔 폭식! 먹다 지쳐버린 홍석천&이원일 결국 대국민 사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독립문 영천시장에 온 두 사람. 홍석천은 “영천시장에 와 본 적 없다. “라며 “사실 여기에 내가 스토리가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홍석천은 “내가 여기 근처에 집을 하나 산 적이 있다. 내가 1억을 주고 샀다. 부동산에서 2억을 주겠다고 했다. 10년을 갖고 있었으니까 팔았다”고 했다.

이원일은 “형이 뭔가를 팔았다고 하면 황금기가 곧 온다는 소리인데”라며 다음 이야기를 기대했다.
홍석천은 “일주일 후에 다른 부동산에서 전화가 왔다. 5억 5천을 주겠다고. 그 부동산이 나를 속인 거다. 재개발 확정이 됐는데 그 얘기를 나한테 안 하고”라며 억울해 했다.
이어 “그 아파트가 여기인데 지금은 30억이다”고 말해 이원일을 크게 놀라했다. 그러면서 “이 방향으로 오줌도 안 눈다”고 말했다. /kangsj@osen.co.kr
[사진] OSEN DB, 영상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