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근희 기자] 방송인 이지혜와 가수 백지영이 모녀 동반으로 우연히 만나 훈훈한 ‘절친 케미’를 뽐냈다.
1일 이지혜는 ‘우연히 만난 내 절친’이라며 ‘절친 모녀와 예배 후 데이트ㅋㅋ 내 절친을 알아보는 거냐 잘 노네 귀염둥이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혜와 백지영이 환하게 웃고 있는 투샷이 담겼다. 가요계 대표 절친으로 알려진 두 사람의 변함없는 우정이 팬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특히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두 사람의 딸들이 함께 있는 모습이었다. 계단에 나란히 서서 서로를 가만히 응시하고 있는 아이들의 뒷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엄마들의 우정이 딸들에게도 대물림된 것 아니냐’는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이지혜 역시 서로를 알아보는 듯한 아이들의 모습에 “귀염둥이들”이라며 애정을 숨기지 못했다.
한편, 이지혜와 백지영은 각자의 유튜브 채널과 방송을 통해 육아 일상과 돈독한 우정을 공유하며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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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지혜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