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김소영 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4'의 히로인 김지영이 6살 연상의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으며 드디어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다.
1일 김지영은 서울 모처에서 국내 최대 유료 독서 커뮤니티 '트레바리'의 창업자 윤수영 대표와 양가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식을 마친 김지영은 자신의 SNS에 지인들이 찍어준 사진을 공유하며 "더 단단하고 멋진 아줌마가 되어 돌아오겠다"라는 유쾌한 소감을 남겼다.
앞서 지난해 11월 열애 사실을 공개했던 두 사람은 당초 4월 결혼 예정이었으나, 깜짝 임신 소식을 알리며 예식 일정을 2월로 앞당겼다.
결혼 전 유튜브를 통해 심경을 전하기도 했던 그는 최근 영상에서 임신 8주 차 일상을 공유하며, 웨딩 촬영 날 찾아온 아이의 태명이 '포비(포토 베이비)'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극심한 배고픔을 느끼는 이른바 '먹덧'으로 인해 체중이 2.4kg 늘어난 근황을 전하며 초보 엄마의 솔직한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023년 '하트시그널4'로 얼굴을 알린 뒤 각종 예능과 SNS를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해 왔다.
사진=김지영 인스타그램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