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손종원과 김풍이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했다.
1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서는 ‘셰프들의 파티’ 특집을 맞아 ‘2026 냉부 어워즈’가 개최됐다.
이날 김성주는 “셰프들이 하고 싶다고 했던 버킷리스트 1위가 있다. 냉부 시상식이다”라고 운을 뗐다. 안정환이 “시기가 좀 애매하지 않냐. 시상식은 12월에 하지 않냐”고 하자 최현석은 “아니야 지금 음력으로는 연말이야”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2026 냉부 어워즈에는 베스트 커플상, 베스트 퍼포먼스상, 베스트 요리상 총 3개 부문 시상을 준비했다.

가장 먼저 베스트 커플상 후보로는 박은영과 권성준, 권성준과 윤남노, 손종원과 김풍이 등장했다. 이때 ‘흑백요리사2’에서 케미를 선보였던 김호영과 샘킴은 “우리는 후보에 없네”라고 발끈했고, 김성주는 “’흑백’가서 받으시던가”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베스트 커플상의 주인공은 화제성 1, 2위를 차지하고 있는 손종원과 김풍 커플이 수상했다. 상품은 두 사람의 달달한 투샷이 그려진 커플 티셔츠였고, 손종원과 김풍은 똑같은 포즈를 취해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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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