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손종원의 냉장고가 최초 공개됐다.
1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서는 ‘셰프들의 파티’ 특집을 맞아 ‘2026 냉부 어워즈’ 개최와 더불어 손종원과 김풍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손종원 셰프의 냉장고가 최초 공개됐다. 냉장고 안에는 생수와 탄산수가 가득했고, 박은영은 “(재료가) 너무 없다”, 김성주는 “결벽증 있는 거 아니냐”라고 놀라워했다.

손종원은 “물도 사실 칼칼한 거 당길 때 탄산수를 먹는다. 기분에 따라 물을 다르게 먹는다”라며 “하루에 4~5L 정도 마신다”라고 밝혔다.
다른 칸에는 단백질 음료와 두유가 칼각으로 세워져있었다. 그는 “두유, 단백질 섞어서 먹거나 단 거 당길 때는 왼쪽에 있는 맛이 다양한 단백질 음료를 먹는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권성준은 “인간미가 좀..”이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불어 권성준은 과일, 야채, 고기 등 날짜별로 라벨링을 붙여 보관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철저한 자기 관리 면모에 윤남노와 권성준은 “우리 기준에 망했다”, “먹기 싫어 안해 안해”라고 보이콧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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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