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이윤비 기자) 배우 하종우가 새 소속사를 찾았다.
피크제이 엔터테인먼트는 2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하종우와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하며 “다양한 매력과 강점을 지닌 배우 하종우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연기 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영역에서 하종우만의 색과 잠재력이 온전히 발휘될 수 있도록 전폭적이고 세심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하종우는 지난 2021년 웹드라마 ‘하트타임 멜로’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펜스 밖은 해피엔딩’의 주인공으로 활약하며 부드러운 미소에 캐릭터에 밀착한 연기로 눈길을 끌었다. tvN 드라마 ‘소용없어 거짓말’에서는 목솔희(김소현 분)의 경호원 백치훈 역을 맡아 자연스러운 표현력과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또한 작품 활동 외에도 공익광고와 다양한 브랜드 CF에 출연하며 신뢰감 있는 이미지로 대중과 만나왔다. 안정적인 연기력과 역할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감각적인 비주얼을 바탕으로,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신예 배우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하종우는 이번 전속계약을 계기로 보다 폭넓은 활동을 예고하며, 배우로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기대를 모은다.
한편, 피크제이 엔터테인먼트는 배우 문가영, 김도훈, 전진서 등이 소속돼 있다. 각기 다른 매력과 연기력을 지닌 배우들과 피크제이의 체계적인 매니지먼트가 만나 앞으로 펼쳐질 시너지와 행보에 관심이 모인다.
사진=MHN DB, 피크제이 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