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첫 주말 Z세대 관객을 완벽히 사로잡은 '프라이메이트'가 실관람객들의 뜨거운 호평에 힘입어 입소문 흥행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프라이메이트'는 동시기 개봉작인 '직장상사 길들이기', '하우스메이드', '시스터'보다 20대 관객에게서 월등히 높은 예매율을 기록하며, Z세대의 선택을 받은 작품으로 20대 관객들을 극장으로 이끌고 있다.
이러한 수치는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 릴레이로 이어져, '프라이메이트'가 새해 극장가 최고의 킬링타임 무비임을 입증하고 있다. 광기 어린 침팬지 ‘벤’의 무자비한 인간 사냥으로 인해 스크린은 물론 관객들의 심장까지 뒤흔들고 있는 가운데, '프라이메이트'를 관람한 실관람객 리뷰 유형도 이목을 집중시킨다. 첫 번째 유형은 ‘벤’과 감독에게 사과를 받고 싶어질 정도로 공포를 체험한 겁쟁이형이다. “어우씨 침팬지랑 89분 동안 공포 데이트하다 나왔슨. 근래 청불 중 젤 청불다운듯 나 너무너무 무서워서 감독이 나한테 사과했으면 좋겠는 정도” (네이버_ha******), “진짜 개무섭습니다. 근 5년간 본 것 중 최고” (CGV_용감********), “영화 끝나고 화장실 갈 때 침팬지 있나 전방주시함ㅋㅋ 위에서 침팬지 튀어나올까 봐ㅠ” (롯데시네마_박**), “쫄보라 무서워서 탈주각 말리는 거 참고 끝까지 봤는데 옆 사람 있었으면 모르는 사람한테 손잡아 달라고 하고 싶었어요ㅠㅠ” (메가박스_러*******), “눈만 감는 걸로는 부족했습니다. 귀도 막을 걸 그랬어요…” (메가박스_il*******) 등 극한의 공포를 호소하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와 반대로 두 번째 유형은 공포영화로 스트레스를 제대로 날려버린 강심장형 관객들도 속출하고 있다. “끝까지 손 부여잡고 보다가 나옴. 도파민 최고치 영화” (CGV_진정*******), “2026년 첫 공포영화 스타트부터 미쳤다. 사탄의 침팬지 영화 보는 느낌이었음” (CGV_초코****), “최근 본 공포영화 중 제일 재밌음. 집중력 오져따. 역시 47미터 감독” (네이버_le******), “팝콘.. 먹다가 놀라서.. 집어던질 뻔.. ㅋㅋㅋㅋ 궁금해서 안 볼 수 없고 눈을 뗄 수 없었음” (네이버_to******), “긴장감, 도파민 빡 도는 영화!!” (네이버_07******), “미침팬지는 사람을 찢어” (롯데시네마_이**), “89분 동안 침팬지랑 공포 데이트 강추…이제 침팬지의 ㅊ자도 무서움” (CGV_행복*******) 등 강렬한 스릴과 재미를 동시에 즐겼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역대급 공포로 비명을 부르는 관객부터 도파민 폭발을 외치는 관객까지 상반된 반응 속에서도 공통적으로 언급되는 것은 '프라이메이트'가 선사하는 압도적인 몰입감과 극한의 공포이다. 20대 관객을 중심으로 리얼한 공포 체험의 뜨거운 입소문 열풍을 이끌고 있는 '프라이메이트'는 개봉 2주 차에도 열기를 계속 이어갈 전망이다.
친구이자 가족이었던 침팬지 ‘벤’이 갑자기 공격적으로 돌변하고, 광기 어린 침팬지의 폭주 속에서 수영장에 고립된 ‘루시’와 친구들이 살아남기 위해 필사적으로 맞서는 빨간 맛 팝콘 무비 '프라이메이트'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iMBC연예 유정민 | 프라이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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