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2억에 판 집, 지금 30억 됐다…부동산에 속아" [소셜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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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2월 02일, 오전 09:24

방송인 홍석천이 중개사에 속아 집을 헐값에 넘긴 안타까운 사연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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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홍석천은 유튜브 채널 '홍석천이원일'에 출연해 서울 서대문구 독립문 영천시장을 방문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홍석천은 시작 전 "내가 스토리가 있다. 여기 근처에 집을 하나 산 적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집을 1억 원 주고 샀다. 부동산에서 2억 원을 주겠다더라"며 "10년 갖고 있었으니까 팔았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에 이원일은 이 뭔가를 팔았다고 하면 황금기가 온다는 소리"라며 "어떻게 됐냐"고 호기심을 보였다. 홍석천은 "(집을 판 지) 일주일 후 다른 부동산에서 전화가 와서 5억 5000만 원을 주겠다더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그 부동산이 날 속인 거다. 재개발 확정이 됐는데, 그 얘기를 나한테 안 했다. 그 아파트가 여기인데 지금 30억원이 됐다. 이 방향으로는 소변도 안 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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