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 원대 연예인 최대 규모의 추징금을 통보받은 차은우와 같은 소속사인 배우 김선호 역시 탈세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의혹의 핵심을 비껴간 해명을 내놓아 '알맹이 빠진 해명’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앞서 지난 1일 한 매체는 김선호가 서울 용산구 자택 주소지로 별도의 공연 기획사 법인을 설립해 운영해 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법인에는 김선호가 대표이사로, 부모가 사내이사와 감사로 이름을 올렸다.
iMBC연예 장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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