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생겼어요' 오연서, 로코 여신 저력…몰입감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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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026년 2월 02일, 오후 05:02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아기가 생겼어요’ 오연서가 독보적인 소화력을 자랑했다.

(사진=채널A)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로, 동명의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오연서는 극 중 태한주류의 최연소 과장 장희원 역을 맡았다.

오연서는 다채로운 표정 연기로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친구, 가족, 직장 동료들 등 다양한 관계성 속에서 상대에 따라 달라지는 섬세한 표현력은 ‘장희원’이라는 인물이 얼마나 입체적인지 보여주며, 시청자들이 그에게 감정 몰입할 수 있게 했다.

섬세한 감정 표현과 러블리한 매력으로 글로벌 팬들까지 사로잡고 있다. ‘아기가 생겼어요’는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라쿠텐 비키 기준 116개국 시청자 수 1위를 기록하고, 일본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 유넥스트 기준 2주 연속 한류 드라마 랭킹 1위에 오르는 등 해외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것. 이에 앞으로 오연서가 ‘아기가 생겼어요’에서 보여줄 활약에 기대감을 모은다.

‘아기가 생겼어요’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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