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채널A)
오연서는 다채로운 표정 연기로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친구, 가족, 직장 동료들 등 다양한 관계성 속에서 상대에 따라 달라지는 섬세한 표현력은 ‘장희원’이라는 인물이 얼마나 입체적인지 보여주며, 시청자들이 그에게 감정 몰입할 수 있게 했다.
섬세한 감정 표현과 러블리한 매력으로 글로벌 팬들까지 사로잡고 있다. ‘아기가 생겼어요’는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라쿠텐 비키 기준 116개국 시청자 수 1위를 기록하고, 일본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 유넥스트 기준 2주 연속 한류 드라마 랭킹 1위에 오르는 등 해외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것. 이에 앞으로 오연서가 ‘아기가 생겼어요’에서 보여줄 활약에 기대감을 모은다.
‘아기가 생겼어요’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