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김유표 기자) 배우 클라라가 일상 영상으로 근황을 공개해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클라라는 2일 자신의 계정에 짧은 영상을 게했다. 영상 속에는 필라테스 수업에 집중하고 있는 클라라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고난도의 동작을 무리 없이 소화하며 유연성과 근력을 동시에 갖춘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흐트러짐 없는 자세, 안정적인 밸런스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클라라는 운동복 차림에도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한 몸매로 철저한 자기 관리를 보여줬다. 또 그는 다소 노출이 있는 운동복임에도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한 몸매, 세련된 분위기로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미모와 건강미를 뽐냈다.
최근 클라라는 개인 계정을 통해 운동, 여행 등 일상을 공유하며 비교적 편안한 근황을 전하고 있다. 그는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동을 이어가는 가운데 특별한 방송 활동 없이도 꾸준한 자기 관리와 노력으로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을 유지하고있다.
클라라는 지난 2006년 KBS 2TV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다. 이후 국내외를 넘나들며 다양한 활동을 펼쳤으며, 지난 2019년에는 상당한 재력가로 알려진 2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결혼 6년 만인 지난해 8월 이혼 소식을 알려 안타까움을 안겼다.
한편 클라라의 아버지는 지난 1988년 서울 올림픽 개막곡 '손에 손잡고'를 부른 그룹 코리아나의 원년 멤버 이승규로 밝혀져 많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MHN DB, 클라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