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범죄’는 미로가 2023년 발매한 동명의 곡을 재해석한 얼터너티브 발라드 곡이다.
C9엔터테인먼트는 “지나간 계절 속 아련한 추억을 떠오르게 하는 곡”이라며 “윤하는 섬세한 담담하면서도 깊이 있는 감정선은 시적인 메시지가 돋보이는 노랫말을 표현했다”고 전했다.
윤하는 오는 3월 9일 ‘계절범죄’를 포함해 총 4곡으로 구성한 ‘써브캐릭터 원’을 선보인다. 데뷔 후 22년 만에 처음 발매하는 리메이크 앨범으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데일리,
2026년 2월 03일, 오전 1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