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 이수현, 살 얼마나 뺐길래…위고비 안 맞고도 뼈말라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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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2월 03일, 오전 11:28

OSEN DB, AKMU SNS

[OSEN=장우영 기자] 남애 듀오 악뮤(AKMU)가 새로운 프로필과 함께 새 출발을 알렸다.

악뮤는 3일 소셜 계정 등을 통해 “‘영감의 샘터’ 악뮤의 새 보금자리입니다. ‘Cemter of Inspiration’ is a new shelter for AKMU”라는 글과 함께 새로운 프로필을 공개했다.

앞서 악뮤 측은 지난달 20일 위버스를 통해 “악뮤와 YG엔터테인먼트의 전속 계약 종료로 인해 소속사가 영감의 샘터로 이전 변경된다”며 “계약 이전 일자는 2026년 1월 27일”이라고 밝혔다. ‘영감의 샘터’는 이찬혁이 지난 2023년과 2025년 진행한 전시회 이름이기도 하다.

AKMU SNS

악뮤는 새 소속사 이전과 함께 새로운 프로필도 공개했다. 2026년 시작과 함께 고강도의 훈련을 진행한 이찬혁과 이수현 가운데 이수현은 몰라보게 살이 빠진 모습이다. 허리까지 내려오는 머리가 눈에 띄는 가운데 오빠 이찬혁 만큼이나 날렵한 턱선을 자랑하고 있어 새로운 출발에 얼마나 의지가 강한지를 엿볼 수 있다.

이수현의 다이어트는 지난해부터 화제를 모았다. 이수현의 다이어트한 모습에 일각에서는 위고비 등을 의심했지만 이수현은 억울함을 표현하며 위고비 등 다이어트 보조제 없이 운동과 식단으로 조절 중임을 밝혔다.

한편, 악뮤는 2013년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2’ 우승을 거머쥔 뒤 데뷔했고, 다양한 히트곡을 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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