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방송된 MBC '첫 번째 남자'에서는 오복길(김학선 분)이 채화영(오현경 분)의 악행을 알았다.
이날 오복길은 정숙희(정소영 분)의 사고와 오장미(함은정 분)를 위협한 배후가 채화영임을 알게 됐다. 이강혁(이재황 분)와 쌍칼의 만남을 목격한 것.
이에 채화영은 이강혁에게 오복길을 처리하라고 지시했다. 오복길은 이강혁의 손을 물어 그에게서 벗어났지만 채화영과의 몸싸움 중 쓰러지며 의식을 잃었다.
이후 채화영의 차 트렁크 안에서 의식을 되찾은 오복길은 오장미에게 모든 진실을 밝히려 했으나, 채화영이 둔기로 오복길을 내리쳤다.
그러면서 채화영은 자신의 친아들 강준호(박건일 분)을 키워준 강남봉(정찬 분)에게 리조트로 오라고 연락, 그에게 혐의를 뒤집어씌울 계획을 세웠다.
한편 MBC '첫 번째 남자'는 매주 월-금 오후 7시 5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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