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원과 함께 공개하는 뮤직비디오는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가 모호한 공간을 배경으로 삼아 제작했으며, 메가 크루 퍼포먼스 장면을 담아 보는 재미를 더했다.
소속사 브릿지엔터는 “스킨즈의 키워드인 ‘와일드 코어’(WILDCORE)를 음악과 영상으로 구현했다”며 “‘와이 유 매드’는 앞으로 전개될 팀 서사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스킨즈는 이날 오후 8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컴백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팬들과의 소통에 나선다.
이데일리,
2026년 2월 04일, 오전 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