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식·장혜진·공승연 오늘 '6시 내고향' 출격...'넘버원' 이색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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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026년 2월 04일, 오전 08:30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새해 유일한 온가족 힐링 무비로 떠오르고 있는 영화 ‘넘버원’(감독 김태용)의 주역인 최우식, 장혜진, 공승연이 오늘(4일) 저녁 KBS 간판 프로그램인 ‘6시 내고향’에 출격해 이색 홍보를 펼친다.

설 연휴, 전국 관객들에게 힐링과 감동을 선사할 ‘넘버원’의 ‘넘버원즈’가 이번엔 스크린 밖에서 제대로 움직인다. 오랜 시간 국민의 사랑을 받아온 KBS ‘6시 내고향’에 출격해, 영화의 핵심 정서인 ‘엄마의 음식’을 프로그램의 결에 맞춰 유쾌하고 따뜻하게 풀어낼 예정인 것. ‘엄마 밥상’이라는 영화의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낸 만큼, 최우식X장혜진X공승연이 어떤 방식으로 ‘고향의 맛’을 전할지 벌써부터 궁금증을 자극한다.

남양주에서 ‘엄마의 취향을 저격’하는 것을 목표로 특별한 시간을 보낸 이들은 추위마저 잊게하는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프로그램의 특성에 맞게 정말로 ‘고향’에서 전하는 것만 같은 다채로운 이야기로 눈과 귀가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낼 것이다.

어느 날부터 엄마의 음식을 먹을 때마다 하나씩 줄어드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하민(최우식 분)이,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 은실(장혜진 분)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엄마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영화 ‘넘버원’은 오는 1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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