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김지민, 결혼 7개월 만에 드디어…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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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2월 04일, 오후 03:49

(MHN 김유표 기자) 코미디언 김지민이 '성수기 미모'를 자랑했다.

김지민은 4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민은 긴 생머리 헤어스타일에 청초한 메이크업으로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보여줬다.

특히 그는 꾸준한 다이어트와 식단 관리로 남다른 미모를 뽐냈다. 김지민은 차 안에서 쏟아지는 햇살을 받으며 여유로움을 만끽해 보는 이들의 마음도 평온하게 했다.

김지민은 지난달 19일 "오늘 점심 저녁 두끼는 샐러드 포케. 부작용은 먹을 땐 엄청 배부르고 한 시간 뒤면 배고프다"라는 글과 식단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한 끼 식사로 신선한 야채, 계란, 호박, 현미밥 등이 들어있는 '포케'를 선택했다. 김지민은 식단 관리, 다이어트로 남편 김준호와 '2세 출산'에 힘쓰는 모습을 보여줬다.

지난달 12일 TV조선 '너의 몸을 알라'에 출연한 김지민은 "35살부터 노산이라고 하더라. 저는 완전 노산이지 않냐"며 "시험관 시술 하는 사람들 보면 되게 힘들고, 아프다는 얘기도 있더라. 피부까지 뒤집어진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부담감을 토로했다. 이에 전문의는 "대한민국 부부 10쌍중 1쌍은 난임이다. 무려 30만 명이 넘는다. 2022년 기준 40대 산모 분만이 10년간 43% 증가했다는 통계가 있다. 원한다면 치료법은 늘 있다"라고 김지민에게 용기를 줬다.

그런가 하면 김지민은 지난해 10월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 출연해 "시험관은 일단 안하려고 한다. 일단 자연 임신 시도해보겠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한편 김지민은 김준호와 연애 끝에 지난해 7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들은 여러 방송을 통해 "2세를 준비중이다"라며 "(김지민이) 노산이어서 열심히 노력중이다"라고 전한 바 있다.

사진=김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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