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홍지현 기자) 배우 주상욱과 차예련 부부가 딸과 함께 이탈리아 밀라노로 향한 가족 여행 근황을 전했다.
차예련은 4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인아 공주님 한복 입고 밀라노로 떠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항을 찾은 주상욱, 차예련 부부와 딸 인아 양의 다정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인아 양은 고운 한복 차림으로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차예련은 공항에서 주상욱과 딸의 투샷을 공개하며 "사이좋은 아빠 딸"이라는 글을 덧붙여 흐뭇한 마음을 드러냈다.
또 비행기에 탑승하러 이동하는 자신의 모습을 공유하며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D-1 응원하러 출발해요"라고 전해 이번 여행의 목적을 밝혔다.
한편 주상욱과 차예련은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딸 인아 양을 두고 있으며, 결혼 이후에도 꾸준히 안정적인 가정을 꾸려오고 있다.
사진=차예련 개인 계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