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최진실 딸' 최준희, 서울패션위크 런웨이 장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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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2월 05일, 오전 06:00

'고 최진실 딸' 최준희가 서울패션위크 무대를 장악했다. © News1 권현진 기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4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페노메논시퍼' 패션쇼에 모델로 출연해 런웨이를 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4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페노메논시퍼' 패션쇼에 모델로 출연해 런웨이를 걷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서울패션위크 런웨이에 올라 프로 모델급 워킹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최준희는 지난 4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페노메논시퍼(FENOMENON CYPHER)’ 패션쇼에 모델로 서 캣워크를 선보였다. 특히 쇼의 포문을 여는 첫 모델로 등장해 단숨에 현장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긴 웨이브 헤어에 유니크한 스타일링으로 무대에 오른 최준희는 절제된 눈빛과 흔들림 없는 워킹으로 런웨이를 장악했다. 감정을 과하게 드러내기보다 차분한 표현력으로 쇼의 콘셉트를 완성하며 프로 모델 못지않은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편 최준희는 1990년대 최고 인기배우였던 ‘고 최진실’의 딸로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그간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린 다이어트 관련 게시물로 많은 화제를 모았다. 특히 96㎏에서 41㎏으로 체중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4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페노메논시퍼' 패션쇼에서 런웨이를 걷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4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페노메논시퍼' 패션쇼에서 런웨이를 밟고 있다. 2026.2.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4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페노메논시퍼' 패션쇼에 모델로 출연해 런웨이를 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4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페노메논시퍼' 패션쇼에서 런웨이를 장악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4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페노메논시퍼' 패션쇼에 모델로 출연해 런웨이를 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4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페노메논시퍼' 패션쇼에 모델로 출연해 런웨이를 밟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인플루언서 최준희(왼쪽)가 4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페노메논시퍼' 패션쇼에서 피날레를 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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